SBS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20일 방송된 167회에서 ‘직업살인마 정두영’의 무자비한 범죄 행각을 파헤쳤다.
그런데 보통 강도가 아닌 10개월 동안 총 9건의 연쇄살인을 저지른 ‘직업살인마 정두영’이었다.
그런데 이때 거실에서 17개월 된 아기의 인기척이 들렸고, 정두영이 아기를 향해 다가가던 순간 가사 관리사 송 씨와 40대 여성 양 씨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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