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안방에서 충격의 패배를 맛보았다.
미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F) 네이션리그 준결승에서 파나마에 0-1로 패했다.
여기에 더해 갑작스럽게 포체티노 감독도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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