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주요 유통·소비재 기업들이 하천 정화와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롯데마트와 슈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건강한 하천 환경 조성하고자 2023년 잠실 한강공원 시작으로, 지난해 성내천, 올해 청계천까지 '세계 물의 날' 하천 정화 활동을 3년째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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