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출신 배우 에릭(46·본명 문정혁)과 배우 나혜미(34)가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에릭·나혜미 부부는 전날 둘째 아들을 건강히 출산했다.
지금도 신화 멤버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육아와 함께 연예계 생활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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