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한 맘카페에서 "음주운전과 미성년자 교제 중 어떤 것이 더 나쁘냐"는 질문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6년이나 만났다면 가지고 논 것도 아니고 둘 다 깨 볶는 표정이던데.중3, 고1이면 아이돌을 봐도 이미 본인의 여성성을 어필하는 나이"라며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닌데 제 기준엔 그냥 미친X인데 맘카페 분위기는 '죽어 마땅한 X'이더라.
김수현 측은 교제한 것은 맞지만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부터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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