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동양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중국 쑤저우와 세계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로 꼽히는 베니토 무솔리니를 파헤치는 랜선 여행을 떠난다.
중국 톡파원은 먼저 쑤저우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졸정원으로 향한다.
쑤저우 신도심의 랜드마크이자 세계 최대 게이트형 건축물인 동방지문은 공사 비용만 약 9천억 원이 들어 그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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