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취약시설물 137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조정아 부시장은 강천면 굴암리 강천섬 수변 데크에 대한 안전 점검도 진행,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며, 시 예산을 활용한 응급 복구와 불안정 시설물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여주시는 21일을 기점으로 해빙기 취약시설 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응급조치 및 보수 보강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조정아 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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