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조쉬 하트는 “우리가 패배하는 방식은 창피한 수준”이라며 작심 발언했다.
뉴욕은 최근 4경기에서 3번이나 졌다.
특히 이날 팀 리바운드에서 38-52로 밀린 것을 조명하며 “뉴욕의 에너지 부족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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