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살라의 거취와 관계없이 2명의 공격수를 잃을 전망"이라며 "루이스 디아스와 다르윈 누녜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외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안필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핵심 공격수인 살라와 재계약 협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살라는 리버풀에서만 392경기에 출전해 243골 110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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