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바이에른 뮌헨도 그를 원했지만, 드라구신은 더 많은 출전기회를 원해 토트넘을 택했다.
설상가상 12월 로메로와 반 더 벤이 다시 부상에 쓰러지면서 더욱 드라구신의 어깨는 무거워졌다.
현재 재활을 받으며 땀을 흘리고 있는 드라구신과 달리 에이전트의 말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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