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 제임스의 커리어하이 활약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슈퍼스타 제임스는 이달 초 사타구니 부상을 입은 뒤 여전히 결장 중이다.
밀워키 역시 핵심 선수인 데미안 릴라드가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 게 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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