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일을 앞둔 가운데 주말인 22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탄핵 찬반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서울 사직로·율곡로 일대에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 대개혁 비상행동' 등 탄핵 찬성 단체가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또 경찰은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자유통일당 및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탄핵 반대 집회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세이브코리아가 탄핵 반대 집회를 각각 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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