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을 입은 이강인(PSG)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만전 무승부로 승점 15(4승3무)인 한국은 B조 1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월드컵 본선 조기 진출 확정에 가까워지는데 실패했다.
이강인을 포함해 대표팀 선수가 3명이나 부상을 입으면서 홍명보호는 요르단전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지만, 다행히 모두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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