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 5당이 오는 24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21일 오전 공지를 내고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 5당이 오후 2시 국회 본청 의안과에 최 대행 탄핵소추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27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은 국회 권한을 침해한 것이라는 헌재 결정이 있었는데도, 최 권한대행이 현재까지 임명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므로 그를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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