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1일 “백승호는 좌측 햄스트링, 이강인은 좌측 발목 부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백승호, 이강인이 다치면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고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안방에서 졸전을 펼치면서 그야말로 오만 쇼크가 벌어진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황성빈이 길 열고 고승민이 끝냈다... 롯데, 한화 9-3 완파하고 대전서 2연승
진주시민축구단, 평택 제압하고 5연승 행진…K4리그 선두 질주 이어가
이정후, 29일 밀워키전서 4타수 1안타... 3할 유지
영덕군,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마을극장’ 운영…문화 향유와 건강한 공동체 조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