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 함께 즐기지 못하는 롯데 팬들은 '왜 우리 팀만 없냐'고 볼멘소리를 낸다.
SPC 삼립은 크보빵 출시 과정에서 KBO 사무국을 통해 10개 구단 모두에 제품 출시를 위한 업무 협조를 요청했으나 롯데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KBO 관계자는 "리그 마케팅을 대행하는 KBOP를 통해 삼립이 10개 구단에 문의했고, 롯데 구단은 함께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다만 롯데 구단도 나머지 9개 구단만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것에는 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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