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귀순 의사는 없으나 북한과의 소통 창구가 닫혀 송환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발견 지점은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 안으로 당시 목선 주변에 중국 어선도 200여척 떠있었다는 설명이다.
지난 정부 때인 2019년 7월에도 북한 주민 3명이 목선이 NLL을 넘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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