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A씨는 "아내가 주부인데 잔병치레가 많다.고질병인 두통과 어지럼증, 생리통 등이 있다.속도 안 좋아서 소화제를 자주 먹는데 MRI를 찍어도 이상 없고 신경과 가서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A씨가 퇴근해서 집에 들어갈 때면 아내는 "머리 아파" "속 울렁거려" "배가 아파" "어지러워" "힘이 없어"라며 소파에 인상을 쓰며 누워 있다.
A씨는 "아내가 조금만 머리가 아프면 아이한테 소리를 지르고 방치하는 걸 보고 지적하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미칠 거 같다'고 한다"며 "또 안 아프고 몸이 좋은 날엔 웃고 아이 안고 뽀뽀하고 난리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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