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전시에서 행복을 배달하는 몽다를 통해 ‘소소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작품을 바라보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몽다는 행복을 배달하지만, 결국 그 행복을 온전히 느끼게 해주는 것은 우리 곁의 소중한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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