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소상공인과 대규모점포의 상생발전을 위해 2027년 3월 19일까지 2년간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의 신규 입점을 제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수원시의 대규모점포 수는 22개이다.
시는 2년 뒤 대규모점포 적정 수준을 다시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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