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을 싣고 있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대만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합의는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와 AGDC 등 기업인들이 대만을 방문한 가운데 이뤄졌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전날 대만 주재 미국 상공회의소가 주최한 만찬 리셉션에서 던리비 주지사를 환영하면서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과 관련해 "우리는 알래스카 천연가스를 구매하는 데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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