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최첨단 인공지능(AI) 기반의 자기공명영상(MRI) 장비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장비는 AI 기반 영상 재구성 기술과 딥러닝 기술을 탑재해 기존 MRI 장비로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해상도 영상을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다.
한창희 병원장은 "최첨단 AI 기술이 적용된 MRI 장비를 도입해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영상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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