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전을 앞두고 소집된 28명의 선수 중 6명이 옐로카드를 가지고 있었다.
황인범, 이강인, 조유민, 이재성 등 전부 핵심 선수였다.
만약 옐로카드를 가지고 있는 선수들이 오만전에서 한 번 더 경고를 받는다면 다음 요르단전 출전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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