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승점을 따냈지만 이강인과 백승호가 부상을 당하며 큰 손실을 입었다.
오만 선수들이 경기 중 파인 잔디를 다듬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손흥민 디딤발에 잔디가 밀리는 모습이 뉴스1 카메라에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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