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물산은 22일 밤, 롯데월드타워의 불을 60분간 끄며 WWF(세계자연기금)가 주관하는 '2025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의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하고 있으며, 롯데월드타워는 2019년부터 매년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김혁신 롯데물산 CSV팀장은 "롯데월드타워가 7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은 단순히 1시간의 소등을 넘어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실천에 의미가 있다"며, "전 세계가 함께하는 탄소중립을 위한 한 걸음에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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