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의 최고경영진이 나란히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2025' 현장을 찾았다.
이는 중국 가전업체들의 급성장 속에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번 방문은 중국 가전업체들의 시장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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