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오만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 홈경기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는 과정에서 부상 당한 이강인을 지켜보고 있다.
한국으로선 전반 막판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햄스트링, 후반 막판 이강인이 발목 부상으로 교체된 게 아쉬웠다.
홍 감독은 경기 후 “이강인은 합류가 늦어 하루(19일) 훈련했다.본래 투입 계획이 없었는데 백승호가 다치며 변수가 생겼다.플레이는 좋았는데, 부상 상태는 지켜봐야 한다”며 “많은 부상으로 요르단전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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