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오만전이 치러진 고양종합운동장의 잔디 상태에 고개를 저었다.
백승호가 패스를 하고 있다.
백승호는 “대표팀은 누가 빠지든 그 자리를 잘 메울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며 “검진 결과를 봐야 하지만 다른 선수도 다 준비돼 있고 잘해줄 거로 생각한다”고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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