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재현된 오만 쇼크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당시 한국은 오만에게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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