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온라인몰·배달앱 농식품 원산지 표시 관리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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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온라인몰·배달앱 농식품 원산지 표시 관리 강화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지난 20일 농관원 서울사무소에서 민관 협의회를 열어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통신판매업체의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는 763건에 달했다.

협의회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업체를 위해 원산지 표시 방법과 관련한 비대면 교육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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