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은 올해 현대공예 1·2세대 소장품 중 '목칠' 분야를 대상으로 학술연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박물관은 2023년 '도자' 분야 장인과 작가 17인의 작품 380건에 대한 심층 연구를 시작으로 작년에는 '금속' 분야 장인·작가 13인의 작품 168건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대한민국전람회에서 4회 연속 특선 및 수석상을 수상하며 한국 현대 옻칠 예술을 선도한 김성수(1935년∼) 등 목칠 분야 장인·작가 16명의 작품 94건에 대한 연구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