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다음 달 말 조기 총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조만간 이를 공고할 예정이라고 AFP 통신이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내달 28일 총선을 실시한다는 공고를 오는 23일 낼 예정이다.
캐나다는 선거법에 따른 정기 총선을 오는 10월 앞두고 있으나 지난 15일 취임한 카니 총리는 앞서 자유당 대표 선거운동 기간 조기 총선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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