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는 "결코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김새론 씨의 가짜 이모라고 주장하는 인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는 점 알린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저에 대해 허위사실을 가장 주도적으로 유포한 인물은 바로 김새론 양의 가짜 이모다.최초 친이모로 자신을 소개했고, 음성 변조도 없이 그대로 밝히며 파장이 일었다"며 "그런데 친이모가 아니었다.김새론 어머니의 친구로 가까운 이모로 지내온 인물이다"고 이야기했다.
김새론의 이모가 주장한 내용들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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