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가 주도한 혁신적인 임상 시험에서 척수 손상으로 마비된 환자들이 수술 하루 만에 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술 후 서서 걷는 자세를 취하는 마비 환자 중 한 명(사진=중국 푸단대학교)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자푸민 상하이 푸단대 교수가 주도한 연구진은 최근 임상시험에서 척수마비 환자 4명에 ‘삼중 통합 뇌-척추 인터페이스 기술’을 적용한 수술을 진행했다.
이들이 수술을 진행한 환자들은 수술 후 24시간 이내에 다리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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