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이 답답한 경기력 끝에 새해 첫 A매치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B조 1위(4승 3무·승점 15)를 유지했다.
줄곧 경기를 주도한 한국은 후반 17분 선제골을 넣은 황희찬을 빼고 배준호(스토크 시티)를 투입하면서 추가 골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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