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잡은 황희찬이 수비수를 제치고 페널티박스 부근까지 접근했으나 슈팅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전반 25분에는 권경원의 빠른 전진 패스를 받은 주민규가 황희찬을 노렸으나 닿지 않았다.
전반 41분 중원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이 전방을 향해 날카로운 전진 패스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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