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3분 설영우가 오른쪽 측면에서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지만 오만 수비진이 걷어냈다.
한국이 계속 두드렸다.
전반 35분 백승호의 크로스는 오만 골키퍼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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