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마이데이터 사업자 CEO 간담회…"개인신용정보 철저한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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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마이데이터 사업자 CEO 간담회…"개인신용정보 철저한 관리 필요"

금융감독원이 중소형 핀테크사 마이데이터 사업자 CEO(최고경영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마이데이터 2.0' 시행에 따른 개인 신용정보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마이데이터 2.0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전산인프라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겸영/부수업무 신고 및 데이터결합 관련 우수사례를 마련하는 등 서비스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 중소형 핀테크사의 경우 인적/물적 기반 부족으로 IT인프라 운영/보안에 대한 기본적 내부통제가 미흡한 측면이 있으므로, 이 부원장보는 "개인신용정보 제3자 제공 및 전송요구권 등의 처리 과정에서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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