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20일 262억 원을 투입해 '무상·친환경' 학교급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학생들이 차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친환경 우수 식재료로 이루어진 무상급식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학교무상급식비 및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에 총 261억 8358만 원을 투입한다.
최 시장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 목표를 세워서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며 "안양시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학교무상급식 등을 지속 추진하고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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