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에 이어 조 말론 런던이 배우 김수현과의 아시아 앰버서더 계약을 종료한다.
조 말론 런던은 김수현과의 아시아 앰버서더 재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조 말론 런던은 지난해 11월 김수현의 아시아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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