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SK이노 신용등급 'BBB-' 유지…"이차전지·화학 부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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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K이노 신용등급 'BBB-' 유지…"이차전지·화학 부진 부담"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SK이노베이션[096770]의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

S&P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변경될 경우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내연기관 차량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이차전지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S&P는 "이차전지 증설은 2025년 말까지 대부분 완료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연간 설비투자 규모는 2024년 12조원에서 2025년 약 5조7천억원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투자 부담이 줄어들면서 SK이노베이션의 재량적 현금흐름(discretionary cash flow) 적자는 2024년 약 7조7천억원에서 2025년 1조원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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