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설개선자금과 육성자금을 연 1%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식품위생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시설개선자금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및 모범업소를 지원하는 육성자금으로 나뉜다.
육성자금의 경우, 위생등급 우수업소와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20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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