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北이탈주민 콘서트 개최…"北이탈주민 지원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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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北이탈주민 콘서트 개최…"北이탈주민 지원 이어갈 것"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출범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택구 시 소통행정국장은 “특례시 출범 원년에 북한이탈주민 등 모든 시민을 하나로 잇는 콘서트를 개최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양통일예술단은 지난 2007년 창단했으며 북한이탈여성으로 구성된 예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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