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수도본부, 안정적 수도공급 위해 2028년까지 배수지 7곳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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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수도본부, 안정적 수도공급 위해 2028년까지 배수지 7곳 건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배수지 7곳을 추가로 건설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상수도사업본부는 총사업비 2천234억원을 들여 송도, 청라, 계양, 검암, 강화 등지에 배수지를 확충할 계획이다.

또 본부는 청라국제도시의 급수 수요 증가에 대비해 433억원을 들여 청라배수지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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