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은 3월 20일,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기업과 소상공인 상생협력 사례 현장인 부산 반송큰시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 디지털 민생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유상임 장관은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기업이 소상공인을 동반 성장의 상대방으로 인식하고, 온라인 거래터(플랫폼)가 가진 디지털 역량을 소상공인과 공유해야 온라인 거래터(플랫폼)의 상생 가치가 확산될 수 있다며,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거래터(플랫폼)를 활용해 고객과 연결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기업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이한우 반송큰시장 상인회장도 온라인 거래터(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환경 및 상인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이 강화됐으며, 계속적인 참여 점포 확대를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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