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멀리, 더 빠르게" 동해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취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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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더 빠르게" 동해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취역식

동해해양경찰서는 20일 동해시 동해해경 전용부두에서 동해(바다) 북방해역 전담 최신예 경비함정 3018함(태평양 18호) 취역식을 실시했다.

3018함은 동해 북방해역 전담 경비함정이다.

김환경 동해해경 서장은 "국민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3018함의 긴 여정을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며 "빈틈없는 해양주권 수호와 해상안전 관리로 안전하고 깨끗한 동해를 만들기 위해 든든한 동해해경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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