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육부의 마지막(3차) 글로컬 대학 30 사업 선정 혁신기획서 제출을 앞둔 가운데 이에 (재)도전하는 대전 지역 대학들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20일 지역 대학들 따르면 올해 막바지 글로컬 대학 선정에는 ▲충남대+국립공주대 ▲한남대 ▲목원대+배재대+대전과기대 ▲국립한밭대 ▲우송대 등 5개 대학(그룹)이 도전하고 있다.
역시 지난해 글로컬 대학 30에 예비 지정됐다가 고배를 마신 한남대는 국내 최고의 'K-스타트업 밸리' 대학 모델 추진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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