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추가로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급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농가는 직전 발생 농장으로부터 1.9㎞ 떨어진 곳으로 산란계 8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신고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는 살처분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진행 중으로 2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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