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개막 미디어데이의 꽃은 역시 이색 공약에 있다.
올해는 모 그룹을 동원한 이색 공약이 쏟아졌다.
전준우는 "여기가 롯데호텔 월드이지 않나.옆에 최고의 놀이동산 롯데월드가 있다"라며 "우승하면 팬들과 롯데월드 투어를 한 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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