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는 2005년생 센터백 딘 하위선이 스페인 대표팀에 대한 충정을 드러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내에선 리버풀, 첼시를 비롯한 6개 클럽이 하위선의 상황을 주시한다.
“스페인이 나를 대표팀에 불러주지 않아도 나는 계속 스페인 사람이다.20년 안에 대표팀에 차출되는 일이 없더라도 계속 스페인 사람일 것”이라며 “스페인을 대표해서 뛰고 싶다.이왕이면 네덜란드와 경기에서 데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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